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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셀프 페인팅 기본 가이드

EveryThing About Home, ETAH
집에 관한 모든 것, 에타에서
오늘은 셀프 페인팅에 대해 기본 안내를 드립니다.

셀프 페인팅?
DIY 작업 중 하나로, 집 내외의 페인트를 직접 하는것이죠? ㅎ (당연한 말씀...) 

 

 

 

 

그럼, 셀프 페인팅은 어떨 때 필요할까요?
우선, 도배를 벗겨내고 집 전체적으로 페인트를 칠하는 큰 작업은
작업 난이도나 시간 등을 고려해 가급적 전문가에게 맡기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보통 거실 벽면, 한두 개의 방, 몰딩, 집안의 도어 등을 칠하는 부분 도색의 경우
셀프 페인팅을 추천드립니다
부분 도색은 반나절이면 끝나는 일인데, 전문 업체는 반나절 작업도 보통 하루 일당을 받거나,
작업 의뢰를 받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작업대비 비용이 많이 들기도 하고, 부분 작업 정도는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을 만큼
요즘은 공구나 페인트도 다양하고,
저희 에타에서 천 여가지의 다양한 페인팅 제품을 판매 중입니다. 

 

 

셀프 페인팅의 선택 방법
1. 무독성/친환경 수성페인트로 하자 :  





 우리가 생활하는 실내공간인 만큼 냄새나 유해물질이 적고,

작업도 쉽고 속건성으로 빨리 건조되는 친환경 수성페인트를 사용하세요

특히, 수입 페인트는 색상도 수 천 가지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서 

 컬러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에타에서는 대표 브랜드로 던에드워드, 켈리무어 등 대표 수입 페인트을 판매 중입니다.

 또한 친환경 페인트는 아토피 등에도 상대적으로 안전하여 

많은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광, 반광, 무광 등 광택 종류도 여러가지로

유광은 glossy 한 반면, 더러움이 덜 타고

무광은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이지만, 때가 잘 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광을 많이 선택하세요.

페인트는 면적마다 필요한 양, 몇 번을 칠해야 하는지 가이드가 있으니 

구매 시 상품페이지의 작업 안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2. 젯소(프라이머)을 사용할지 선택하자  : 

 

젯소라는 건 밑바탕이 되는 페인트(하도)로써, 페인트가 잘 붙지 않는 유리, 플라스틱에 

페인트가 잘  붙도록하고 

진한 컬러가 있는 바탕을 감춰줘 페인트의 컬러를 돕도이게 해주는 밑바탕 페인트로 

흰색 도배지에 덧칠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젯소 작업을 먼저 하길 권해드려요 

 

 

3. 마스킹을 잘 하자 : 


마스킹이란 테이프나 비닐로 페인트가 칠해질 곳을 제외하고 덮어서 

페인트칠이 쉽도록 하는 작업인데,

에타에는 여러 가지 마스킹 테이프, 비닐 등이 판매 중입니다.

 

 

 



 

 

 

 

4. 작업도구는 어떤 것으로? 


젯소나 수성페인트 칠도구는
크게 스펀지 붓, 브러쉬, 롤러, 스프레이 등이 있는데,
에어스프레이는 대단위 작업을 빠르고 균일하게 할 수 있어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데,
컴프레서 등 특수 장비도 필요하고, 작업 공간 전체를 마스킹 해야 하기 때문에
집 전체 작업 등에서만 사용하고, 일반인이 사용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 외 도어, 몰딩 등 굴곡진 소면적은 스펀지 붓, 브러쉬를 사용하고
좀 더 넓고 평평한 벽면, 천장 작업은 롤러를 많이 사용합니다.
위 사진처럼 롤러를 응용한 페인팅 패드도 있습니다.
에타에는 전문 작업용 각종 브러쉬와 롤러를 판매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페인트를 덜어서 사용할 트레이, 브러쉬나 롤러 같은 칠할 도구, 

마스킹 도구, 장갑 정도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거실 전면 벽이나, 도어, 오래된 싱크대 도어, 몰딩 등뿐 아니라,
오래된 낡은 가구도 새로 탄생시키는,
집안 분위기를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셀프 페인팅~

에타가 추천드리는 홈퍼니싱의 필수 코스입니다.
주말 반나절의 투자로 집을 바꿔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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