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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엠(일본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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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엠(일본직구)][STUDIO M] 볼 노이에 L 스튜디오엠 101981

19,400
20,000 (3%) 쿠폰할인
제조사/브랜드 스튜디오 엠(일본직구)
배송가능지역 전국
배송비 10,000원





-브랜드 스토리-

일본 식기 디저트 접시 1등 브랜드 스튜디오 엠!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을 자세하고 빈틈없이 제작한 식기 브랜드!

뭔가 뛰어난 것 보다 일상에 끌어 안고 하면서

평소보다 약간만 즐거운 기분 좋은 북유럽풍 테이블웨어를 제안합니다.


일본에서 직접 교토타워가 직배송 해드립니다!

[STUDIO M'] 볼 노이에 L 스튜디오엠 101981

노이에는 프랑스어 '블랙' 노아의 파생어입니다.

백색의 인상적인 로고는 그릇의 용량과 크기를 디자인처럼 그렸습니다.

볼 노이에 S는 밥을 담아 드셔도 좋고, 국, 찌개류 같은 국물요리를

담아드셔도 딱 좋은 크기입니다.

개성적인 접시이지만, 생생한 색깔로 백자 접시와도 궁합이 좋기 때문에,

코디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detail-




-유의사항-
유약의 조절에 의해 마치 얼룩이 진 것 같은 느낌과
도자기 표면에 도자재가 툭툭 나와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시 작은 균일은 원자재가 흙이다 보니
일어날수 있는 자연현상으로 사용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부분은 브랜드의 의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으로 인해 교환/반품은 불가능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도자기 그릇 첫 구매후 관리 방법-
냄비 바닥에 행주를 깔고 그 위에 그릇을 넣고
그릇이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 20분간 끓인후
냄비가 완전히 식으면 물로 행군 후에 물기를 닦아
그늘에서 완전히 건조시키면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이 과정을 일본어로 메도메'目止め'라고 합니다.
전자 레인지 / 오븐 / 식기세척 가능
가스레인지 사용금지
-사이즈-
Φ125 / H73 / 500cc
-소재-
내열 도자재
-제조사-
MARUMITSU
-원산지-
일본




상품/거래조건 기본정보

품명 및 모델명 상품상세설명 참조
재질 상품상세설명 참조
구성품 상품상세설명 참조
크기 상품상세설명 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17년 1월
제조자 상품상세설명 참조
제조국 상품상세설명 참조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 기구 · 용기의 경우 '식품위생 상품상세설명 참조
품질보증기준 상품상세설명 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교토타워 담당자 : 010-4697-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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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이드

접시/찬기

식기류 구매 가이드 

 

◆ 초보 주부라면 가볍고 튼튼한 식기류

처음 살림을 준비할 때는 디자인만 생각해 자칫 무거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설거지를 하거나 테이블 세팅을 하는 과정에서 손목에 부담이 갈 수도 있고 제품을 떨어트릴 위험도 많습니다. 매일 쓰는 식기류는 가볍고 잘 깨지지 않는 상품이 좋습니다. 또 나무 식탁이라면 밑 바닥이 평평한 그릇, 대리석이라면 바닥 가장자리에 테두리가 있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식기 풀 세트보다는 개성 있는 포인트 그릇으로!

메인 요리를 담는 대접시나 중접시, 개인용 접시와 컵, 파스타볼, 찬기 등으로 포인트 주기 좋은데요, 전체적인 상차림과 조화롭게 믹스매치를 해주세요. 2인 가구의 경우 각자 개성과 취향에 맞게 공기/대접 세트, 찬기, 접시 등 개별로 구입하는 것도 요즘 추세입니다. 스몰 럭셔리로 유명 디자이너 협업 제품이나 수입 아이템 몇 개를 선택해 믹스매치 하는 것도 식탁의 품격을 높이는 쉬운 방법입니다.

 

◆ 테이블 스타일링 Tip

전체적인 조화를 생각하면서 찬기, 볼, 공기/대접 등 포인트 식기들을 구입해서 서로 섞으면 훨씬 다채롭고 풍성한 식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봄과 여름에는 파스텔 톤 색상 식기를 곁들이면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고 가을과 겨울에는 차분한 톤의 식기로 매치하면 따뜻한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무늬, 패턴이 있는 그릇을 단색 접시와 겹쳐 놓으면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파스타 볼에 볶음밥을 담거나 유기 그릇에 샐러드를 담는 등, 한식 그릇에 양식을 담고, 양식 그릇에 한식을 담는 방법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음식을 유지해주는 유기그릇도 현대적인 스타일로 나오고 있으니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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