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일시정지][까사미아][까사미아] 규조토)우산받침

19,894
20,300 (2%) 쿠폰할인
제조사/브랜드 까사미아
배송가능지역 전국
배송비 3,000원 (30,000원 이상 무료배송)







제품특징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모양과 사용성의 규조토가 출시되었습니다. 강아지 물접시의 받침대로도 쓸 수 있는 강아지드링킹매트와 코너에 쏙 들어갈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우산받침은 홈이 파여있어 우산을 기대기에 굉장히 적합합니다. 빠른 습기 건조로 세균걱정이 없습니다. 세균 걱정이 없으니 냄새 걱정도 없고 오랜 시간 보송합니다.
규조토
규조토는 흙으로 바다나 호수에 사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쌓인 지층에서 발굴됩니다. 연하고 단단한 재질이며 수분을 굉장히 잘 흡수하며 숯의 5000-6000배의 흡수력을 자랑합니다.
주의사항- 더러워 졌을 시 젖은 천이나 흐르는 물에 세척 후 말려주세요
-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주기적으로 건조 시켜 주세요
- 쓰지 않을 시 그늘진 곳에 세워 보관
- 물에 담궈두지 마세요
- 파손시 접척제 사용 금지
- 햇빛에 장시간 노출 금지
- 평평한 바닥에서 사용
- 취급주의/파손주의
.
.
.
.





상품/거래조건 기본정보

품명 및 모델명 규조토)우산받침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중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까사미아 oem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까사미아 고객센터 1588-3408

동일 브랜드 추천상품

ABOUT BRAND

까사미아는 모던, 내추럴을 기본 디자인 컨셉으로 고객의 심리와 감성 만족, 문화의 접목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로서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의 주거 공간을 창조하는 Total Interior 브랜드 입니다.

  • 등록 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상품평 작성하기

  • 품질
  • 배송
  • 가격
  • 디자인
첨부
  • jpg, gif 파일만 5MB까지 업로드 가능 합니다.
레이어 닫기

구매가이드

정리박스

정리 박스 구매 가이드 


◆  필요한 용량/크기 선택

용량은 크게 소형(30L 이하), 중형(40L) 대용량(50~60L) 특대형(80~70L)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소형은 주방 다용도실이나 테이블 정리에, 중형은 좁은 옷장이나 수건 정리함으로 적합합니다. 대용량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크기인데요, 옷장이나 붙박이장, 장난감 박스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특대형은 잘 쓰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해 베란다에 보관하는데 흔히 쓰입니다.

 

◆  소재 및 디자인 선택

요즘은 수납함으로도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이 있습니다. 천이나 박스 소재는 셔츠, 바지 등 무겁지 않은 옷이나 간단한 물품을 정리하기에 좋습니다. 장난감이나 무게가 꽤 나가는 물건들은 플라스틱이나 우드 소재 등이 튼튼해서 적합합니다. 라탄 박스나 와이어 바스켓 등은 다용도로 활용성이 좋은데 네츄럴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인기입니다. 모듈 형태로 적층을 할 수 있는 형태는 공간 활용을 하기에 좋고, 편의에 따라 손잡이와 바퀴 유무도 함께 확인해주세요. 뚜껑이 없는 형태는 수납 보다는 자주 쓰는 물건들을 한 쪽에 정리하는 용도로 많이 씁니다.

 

◆ 옷 수납 용도라면 리빙 박스의 지퍼 위치도 체크

윗면에 지퍼가 있는 박스는 철이 지나고 보다 많은 옷을 수납할 때 좋습니다. 유선형이나 11자형으로 되어있는데, 많은 옷을 넣고 나서 옷의 손상이 가지 않으면서 자체 압축 효과를 지닐 수 있습니다. 정면 지퍼형은 요즘 자주 입는 옷을 수납할 때 좋은데, 쉽게 꺼내고 넣을 수 있습니다. 옆면에 지퍼가 있는 형태는 좁은 옷장에 계절 옷을 수납할 때 좋은데 측면으로 돌려놓고 옷장에 넣어도 쉽게 꺼내 입기가 좋습니다. 

 

◆ 투명창은 필요할까?

정면에만 창이 있는 경우는 옷장 밖에 놔두고 박스 안의 옷들을 한눈에 보고 싶을 때 편합니다. 정면과 측면에 모두 창이 있다면 좁은 옷장 수납용으로 좋구요, 측면에 네임택만 있는 형태는 안의 내용물을 볼 수 없지만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닫기
TOP